제15회 스웨덴영화제
아트하우스 모모9.08 ~ 9.14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9월 8일부터 14일까지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개최된다.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안드레아스 외만의 <세븐 스텝>을 개막작으로 하여 총 9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로테르담영화제 수상작 <아름다운 그해>, 베를린영화제 초청작 <도거랜드>, 스웨덴 특수경찰 '대화경찰'을 다룬 다큐멘터리 <다이얼로그 폴리스> 등 동시대 스웨덴의 사회상을 반영하는 작품부터 보 비더버그 감독의 고전 <지붕 위의 사나이>까지 다채로운 스웨덴 영화의 현주소를 집중 조명한다.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과 안젤리카 뤼피에 감독이 내한하여 관객과의 대화를 나누고, 리사 랑세트 감독은 영상 인터뷰로 소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