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3월 28일, 하루 동안 51번, 포탄 386발, 약 4톤을 나른 작은 조랑말이 있다. 대부분 부상자였고, 그날 두 번 부상하기까지 했다. 평범한 경주마였던 ‘아침해’는 이렇게 전쟁 영웅 ‘레클리스’가 되며 상병장, 하사를 거쳐 1997년 라이프지는 그녀를 미국 100인의 영웅에 선정한다. 시간이 흘러도 기억되는 한 마리 말과 사람들의 이야기.레클리스Reckless2026김세준서독제 2026AI 시네마 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