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인인 글 쓰는 사람과 사진 찍는 사람이 바쁜 일상에서 짬을 내 사계절을 함께 보내는 이야기.같은 계절을 보낸다는 건Living Through the Same Seasons2026고승현춘천 2026시네마틱 춘천12
남편과 사별해 낡은 아파트로 이사한 여성이 남편의 피아노를 옮기려다 생모를 찾아 독일에서 온 이웃 지휘자와 가까워지는 이야기.흐르는 여정JOURNEY THERE2025김진유춘천 2026시네마틱 춘천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