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열네 살 소년이 자살이 아닌 살인이라고 적은 편지들을 남기고 사라지는 이야기.굿바이, 이놈의 잔인한 세상Goodbye Cruel World2026펠릭스 드기브리부산 2026월드 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