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사람들의 삶을 각본에 옮겨 쓰는 영화감독이 남의 사생활을 어디까지 예술에 끌어와도 되는지 묻게 되는 이야기.비터 크리스마스Bitter Christmas2026페드로 알모도바르부산 2026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