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에서 40년을 작업하고 아흔에 귀국한 1세대 여성 조각가 김윤신이 전기톱으로 나무를 자르며 작업을 이어가는 다큐멘터리.김윤신은 미술관에 없다Kim Yun Shin Punches In2026임선애부산 2026와이드 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