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중국으로 돌아간 감독이 뇌졸중으로 쓰러진 아버지와 지친 어머니, 생계를 떠안은 둘째 딸 리윈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흐르는 세월Time and Tide2026비 쉬부산 2026와이드 앵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