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화실을 정리하기 위해 처음으로 화실을 찾은 해수. 화실 보증금으로 기숙사를 나갈 작정이었지만, 남은 것이라곤 벽마다 포개어 세워 둔 엄마의 그림들뿐이다. 해수는 그 그림들을 하나둘 팔기 시작한다.당신으로부터From Her2026민다정서독제 2026로컬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