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Nowhere, Somewhere감독 : 안혜림대구단편영화제 2026국내경쟁여성인권영화제 피움 2026FIWOM Choice. 경쟁부문디아스포라영화제 2026디아스포라 단편Korea | 2026 | 21min | Fiction공식 홈페이지 : 디아스포라영화제줄거리아버지를 잃고 엄마가 있는 한국으로 건너온 조선족 딸이 직장의 편견에 맞서다 중국의 정직원 제안을 두고 엄마와 부딪히는 단편.
인천 고려인 마을 초등학교에서 열세 살 크세니아가 통역을 도맡으며 다국적 어린이 무용단을 이끄는 단편 다큐멘터리.우라 우라 우라!Hip Hip Hooray!2026김주원디아스포라 단...All
서울 창신동의 베트남 식료품점에서 모국어로 일상을 보내던 이주민 점원이 새 한국인 동료의 등장으로 영역이 흔들리는 단편.창신동 마트Asian Mart2025박유정디아스포라 단...All
1957년 뮌헨에서 우크라이나 디아스포라 신문 편집장이 개편을 고민하다 거리로 나서고, 카메라가 현재의 이주민들에게 옮겨 가는 단편.일촉즉발Critical Condition2025밀라 출루텐코디아스포라 단...All
1979년 이슬람 정권 수립 뒤 이란에서 추방된 삼촌을 조카가 인터뷰하고 VR로 고국에 데려가는 단편 다큐멘터리.알리 삼촌과 나Uncle Ali and I2026샤하브 메흐라비디아스포라 단...All
베를린 베르나우어 거리에 남은 죽음의 띠를 카메라가 네 개의 틈으로 사계절 동안 응시하는 단편 다큐멘터리.오늘이 흘러 어제를 만나면When Today Flows into Yesterday2025주다은디아스포라 단...All
고향 헬싱키로 돌아온 중국계 핀란드인 감독이 집이 무엇인지 자문하고 아버지가 목소리로 응답하듯 말을 건네는 단편 다큐멘터리.헬싱키에 남겨진 미련A Little Regret in Helsinki2025하오하오 차오스 리우디아스포라 단...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