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1958 | 드라마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 절을 장삿속으로 이용하는 주지와 관광객들에 대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와 절망감 때문에 절을 스스로 태워버리는 승려의 이야기를 그렸다. 1959년 블루리본영화제에서 촬영상,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을 함께 수상해 화제를 모았다. 1959년 베니스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1959년 키네마순보 남우주연상(이치카와 라이조). * 4K 상영작
자료 출처 : KMDb, 서울아트시네마
Cast : Raizô Ichikawa, Ganjirô Nakamura, Tatsuya Nakadai
Writer : 하세베 케이지 (Keiji Hasebe), 이치가와 곤 (Kon Ichik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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