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 2009 | 드라마
1950년대 폴란드의 시골 마을, 중년의 여성 마르타는 의사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청년 보구시 와 우연히 가까워져 그의 젊음과 에너지에 매료되지만, 예상치 못한 비극이 그녀를 기다리고 있다. <타타락>은 마르타의 이야기이면서, <타타락>이라는 영화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극중극의 형태 안에서, 실제로 촬영기사였던 남편을 갑작스럽게 잃은 배우 크리스티나 얀다는 상실의 슬픔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된다. 2009년 베를린영화제 은곰상 수상.
자료 출처 : KOBIS,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