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Own Film Festival
독일, 네덜란드 | 1985 | 드라마
어딘지 모를 물가에 내던져진 불투명한 존재 오이와 사코가 글을 낭독하고, 환각 약물을 마시고, 무의미한 대화를 남발하며 성적인 거래를 이어간다. 전후 독일 기술의 상징물인 메르세데스 안팎을 무대화한 비디오아트이자 포에틱시네마로 영상 기술이 돋보인다. 네덜란드 방송국의 텔레비전 영화로 제작되었다. (김태용)
자료 출처 : KOBIS,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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