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란드 | 1960 | 기타
의사가 본업이지만 재즈 밴드에서 드러머로도 활동 중인 바 질리 는 여러 여성들과 만남을 가진다. 그러던 중 한 클럽에서 독특한 매력의 여성을 만난 뒤 그녀와 함께 밤의 도시를 걸어다니며 다양한 주제의 대화를 나눈다.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크시슈토프 코메다의 아름다운 재즈 음악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 본 작품은 폴란드의 기록영화촬영소(WFDiF, Wytwórnia Filmów Dokumentalnych i Fabularnych) 콜렉션입니다.
자료 출처 : KOBIS,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