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Own Film Festival
폴란드 | 2013 | 드라마
공산주의 정권 하에서 노동조합을 만들었던 노동운동가 레흐 바웬사(1943~ )는 1983년 노벨평화상을 받았으며, 이후 1990년부터 95년까지 폴란드 대통령을 지냈다. 안제이 바이다는 바웬사의 파란만장한 삶과 활동을 풍부한 자료화면과 함께 생생한 드라마로 다시 그린다. 이 과정에서 폴란드의 극적인 근현대사가 다시 한 번 펼쳐진다. 2013년 베니스영화제 특별언급.
자료 출처 : KOBIS, 서울아트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