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1962 | 드라마
초등학교 교사 세가와는 자신이 피차별부락 출신임을 누구에게도 밝히지 않고 살아왔다. 세가와의 고향은 에도 시대부터 이어져온 ‘천민’의 거주지로, 메이지 시대 이후에도 사실상 차별이 존재했던 것. 하지만 계급 차별을 타파하기 위해 세가와는 학생과 지인들에게 자신의 출신 배경을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1963년 블루리본어워드 감독상, 여우조연상(기시다 교코) 수상. * 4K 상영작
자료 출처 : KOBIS, 서울아트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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