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이탈리아 | 1953 | 어드벤처, 드라마, 스릴러, 범죄
불란서인 마리오(이브 몽땅 분)는 남미의 어느 한 지방으로 흘러들어온다. 자신과 처지가 비슷한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그는 남미인 친구 루이지(폴코 룰리 분)와 동거하면서, 페피토의 식당에서 일하는 린다를 사랑한다. 어느날 산전수전 다 겪은 조(찰스 바넬 분)의 등장으로 마리오는 그를 존경하면서 루이지와 헤어지고 그와 친하게 지낸다.한편, 미국인들이 개발하는 유전에서 화재가 발생하고, 담당자 오브라이언(윌리암 투브스 분)은 거금을 걸고 오지의 화재근원지에 폭탄의 원료가 되는 질소를 운반할 수 있는 트럭 운전수를 채용하려고 한다. 4명의 운전수 중에 발탁된 조와 마리오는 또다른 팀을 이룬 빔바(피터 반 에익크 분)와 루이지 일행과 함께 목숨을 건 운반을 시작한다.
자료 출처 : KOBIS, K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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