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마산에서 공장이 세운 학교에 다니며 일한 십대 여공들의 지워진 이름을 되짚는 단편 다큐멘터리.다시 부르는 소녀들의 이름 : 양덕동, 한일의 기억Calling Their Names Again : Yangdeok-dong, Memorie2025장가영피움 2026경쟁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