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순이'라는 엄마의 이름이 부끄러워 오래 거리를 두었던 딸이 서른 넘어 도배·장판 일터의 엄마를 카메라로 좇는 다큐멘터리.공순이Water Deer2026유소영전주 2026BIKY 2026피움 2026정동진 2026서울여성 2026EIDF 2026제천 2026울주산악 2026한국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