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방학의 본가에서 성소수자임을 고백했으나 받아들여지지 못한 자녀가 부모를 주인공으로 영화를 만드는 단편 다큐멘터리.노이즈가 말하기를Thus A Noise Speaks2010오다 카오리퀴어 2026해외단편3
시청 공무원과 전화 교환수, 요양 보호사를 지나 팬데믹 전까지 노래방을 꾸린 어머니의 시간을 감독이 되짚는 단편 다큐멘터리.어머니의 “일하는 손”에 관한 기록Recording with Mother2025오다 카오리DMZ 2026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