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크의 산과 숲에서 무용가 야니레 에차베가 자신의 무용단과 함께 로프에 매달려 4년간 버티컬 댄스를 펼치는 단편 다큐멘터리.바람이 그리는 선Wind Lines2024야니레 에차베울주산악 2026헬로, 빌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