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계곡에서 사라진 단짝의 기억에 붙잡혀 공방 동료들과 겉도는 도예가에게 친구의 동생이 형이 남긴 돌을 건네는 단편.셋, 돌, 하나Three-St-one2025김준호, 안준환제천 2026뉴탤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