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인 줄 알고 정성껏 치장한 88세 여성이 아들 손에 이끌려 자신이 정해 둔 요양 시설에 닿고도 그 사실을 잊은 채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친숙한 손길Familiar Touch2024세라 프리들런드전주 2025무주 2026월드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