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을 겪고 활동가가 된 여성이 함께 기록되는 이들과 이어지며 자기 자신으로 사는 법을 더듬는 다큐멘터리.주희에게Dear Juhee2025장주희, 부성필, 김성환피움 2026부산 2026경쟁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