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lgium | 2025 | 71min | color | Documentary | All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기니 코나크리에 사는 열네 살 곡예사 판타를 따라가는 마술적 사실주의 다큐멘터리. 판타는 아픈 어머니를 돌보는 일과 학교생활, 그리고 가장 사랑하는 일 사이를 오간다. 아크로바틱 그룹에서 몇 안 되는 소녀 단원들과 훈련하며 다음 순회공연 합류를 꿈꾸는 것이다.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려던 판타는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의심하기 시작한다.
2019년, 재능 넘치는 아마우카나마 서커스의 곡예사들을 알게 됐다. 기니와 벨기에를 기반으로 아프리카와 유럽의 서커스 예술을 잇는 단체다. 그들의 지향에 곧바로 마음을 빼앗겼고, 코나크리 빈민가의 위대한 곡예 전통에 관한 이야기들에 매료됐다. [세일즈 담당 미하엘라 차이코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