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26 | 106min | color | Fiction | All | World Premiere
시놉시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칠성빌딩 붕괴 참사로 친구를 떠나보낸 성실. 몇 년이 흐른 후, 성실은 어느 날부터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가 흔들리는 것을 느낀다. 여러 곳에 아파트가 흔들린다고 호소하지만 아무도 성실의 말을 믿지 않는다. 칠성빌딩이 붕괴된 곳에 새 아파트가 세워진다는 소문이 들리고, 참사 유가족이 단식을 하는 상황에서 성실은 결심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