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수어지교(水魚之交), 물과 물고기처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 77세 해녀 양영삼은 평생을 바다와 함께 살아왔다. 이제는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지만, 그녀는 여전히 하루라도 더 물질을 하기 위해 오늘도 바다로 향한다. 기억은 희미해져도, 몸은 바다를 기억한다.
자료 출처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프로그램 노트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물질〉은 기억을 잃어가는 해녀의 일상을 따라가며 인간과 자연의 공존, 그리고 사라져가는 해녀 문화의 가치를 담아낸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다. 다큐멘터리와 픽션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식을 통해 해녀의 세계를 체험적으로 구현한다.
[감독 유영은]
자료 출처 :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상영정보
9.20 일요일|19:30 ~ 20:46
데크 극장GV코리안 웨이브All
9.21 월요일|11:00 ~ 12:16
숲속 극장코리안 웨이브All
9.21 월요일|17:00 ~ 18:16
숲속 극장코리안 웨이브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