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venia | 1963 | 81min | color | Fiction | All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영화 〈키케츠〉의 속편. 주인공 키케츠와 친구 로줄레는 산의 마녀 페타와 마주친다. 페타는 모이차의 실명을 고칠 약을 숨긴 채 마지막까지 마을 사람들의 미신을 무시하지만, 결국 키케츠의 재치와 사랑스러운 매력에 마음이 녹아 마법의 약초 방울 사용법을 알려주고, 모이차는 시력을 되찾는다.
슬로베니아 최초의 컬러 장편영화이자 베니스영화제 청소년영화 부문 브론즈 오셀라상 수상작. 슬로베니아 영화 120주년을 맞아 디지털 복원되었다. 속편이지만 그 자체로 완결된 모험담 〈안녕, 키케츠〉는 율리안 알프스의 눈부신 풍광을 컬러 화면 가득 담아낸다. [프로그래머 이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