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 | 2025 | 48min | color | Documentary | All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2026)
그렉 두르소와 앨리 비안키, 두 장애인 산악 자전거 라이더의 이야기다. 두 사람은 장애가 던지는 끊임없는 도전을 헤쳐나가며, 버몬트 시골 라이딩 커뮤니티 안에서 든든한 지지와 우정, 기쁨을 발견한다. 산악 자전거 트레일 위에서 유머와 태도, 끈기로 장애를 넘어 자립을 되찾는 두 사람의 여정은 능력주의의 장벽을 허물고, 공동체를 일구며, 어디서든 통할 트레일의 모범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