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안토니아스 라인은 작은 마을에 사는 한 가족의 50년 동안의 삶을 추적하는 따뜻한 사회 코미디이다. 이 연대기는 사랑과 증오, 탄생과 타락, 삶과 죽음이라는 서사적인 주제들을 능숙하게 다룬다. 또한 유쾌하고 감동적임과 동시에, 강력한 낙관주의와 유머로 가득 차 있다. 마를린 호리스 (Marleen Gorris)는 1948년생이며, 그로닝겐 대학에서는 영문을, 암스테르담 대학교에서는 드라마를 전공했다. 또한 1976년에 영국의 버밍험 대학에서 연극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호리스는 1982년에 직접 대본을 쓰고 연출한 으로 데뷔 하였다. 이 작품은 프랑스 스서, 시칠리아 타오르미나(Taormina), 네덜란드 위트레흐 트(Utrecht) 등 다양한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호리스의 세번째 장편 영화 은 1990년 네덜란드에서 개봉 되었고, 뒤이어 1992년에는 Tales from a Street for Dutch television'이라는 네덜란드 텔레비전 시리즈를 제작하였다. 1994년 가을에는 의 감독과 대본을 맡았고, 이 작품은 아카다미 상을 수상하였다. 그 이후, 호리스 감독은 댈러웨이 부인, 그리고 소용돌이 속에서 등의 작품들을 제작하며 페미니스트적 관점을 확장하였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