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코르티소(Fon Cortizo, Vigo, 1978)는 첫 장편 극영화 《9 Fugas (9 Fugues)》로 2020년 Gijon Film Festival (FICX)에서 최우수 국제영화상을 수상했다.
최근 몇 년간 《Contrafaces》(2015), 《Aysha》(2016), 《Americano》(2017) 등의 단편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집필하고 연출했다. 2024년 단편영화 《꿀벌(Bumblebee)》은 Moscow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Best International Short Film Award를, Zinebi에서 Audience Award를 수상했다. 그의 작품은 Shanghai (SIFF), New Horizons, Visions du Réel, D’A, Zinebi, Gijón 등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현재 San Simón 섬에서 영화 프로젝트 개발 레지던시인 Conecta Lab을 운영하고 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