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파괴자
Tongue twister
감독 : 전영현
South Korea | 2025 | 9min | Color
시놉시스
주인공은 깊은 바다로 떨어진다. 그는 그곳에서 벗어나기 위해 심해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오직 혀의 움직임으로만 소통하는 그들과 소통이 되지 않는다. 그들의 혀 움직임을 흉내 낼 수 없는 주인공은 소외된다. 그리고 심해인과 비슷해지기 위한 혀 수술들을 강요받게 되고 콤플렉스 보완 장치를 삽입하지만 갑자기 장치가 오작동을 일으키며 주인공은 통제 불능 상태가 된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