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25 | 21min | Fiction | Color | Fiction | 15
시놉시스 (미쟝센단편영화제 2026)
일터에서 팔을 다친 후 산재 처리를 받기 위해 고투를 벌이고 있는 미주는 밤마다 이웃집에서 나는 끔찍한 비명을 듣기 시작한다. 미주는 소리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애를 쓰지만 이웃들은 어딘가 수상하기만 하고 불면의 밤은 길어져 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주가 쓴 온라인 게시글에 비명에 대한 비밀 댓글이 하나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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