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25 | 21min | Fiction | Color | Fiction | All
시놉시스 (미쟝센단편영화제 2026)
테라리움 작가 유나는 전시 준비 과정에서 식물학자 솔의 연구실을 찾는다. 그가 만든 키메라 식물에 강하게 이끌린 유나는 자신의 테라리움에 옮겨 심고,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마주하게 된다. 유나는 자신을 옭아매던 애착의 흔적을 깨닫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특별한 식물을 의뢰한다.
테라리움 작가 유나는 전시를 준비하며 거대한 작업에 몰두한다. 작업 과정에서 식물학자 솔의 연구실을 찾은 유나는 그가 만든 키메라 식물에 강하게 이끌리고, 솔의 식물을 테라리움에 심자 잊고 있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마주하게 된다. 유나는 자신을 옭아매던 애착의 흔적을 깨닫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특별한 식물을 의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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