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26 | 26min | Animation | Color | Animation | World Premiere
시놉시스
고등학교 시절 촉망받던 체조선수였으나 교내 비리에 연루되며 몰락한 장선. 현재는 고향에 남아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수상한 택배를 배달하게 된 장선은 그날 밤 택배를 받은 모든 사람이 그 물건을 이용해 자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연쇄 자살 사건의 주범으로 몰린 장선은 점점 죽음의 저주에 잠식되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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