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인 줄 알고 정성껏 치장한 88세 여성이 아들 손에 이끌려 자신이 정해 둔 요양 시설에 닿고도 그 사실을 잊은 채 혼란에 빠지는 이야기.친숙한 손길Familiar Touch2024세라 프리들런드월드 시네마12
미국 시골과 더블린, 파리에서 아버지를 찾아간 남매와 티타임을 가진 모녀, 부모를 잃고 재회한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Father Mother Sister Brother2025짐 자무쉬월드 시네마12
남편과 사별해 낡은 아파트로 이사한 여성이 남편의 피아노를 옮기려다 생모를 찾아 독일에서 온 이웃 지휘자와 가까워지는 이야기.흐르는 여정JOURNEY THERE2025김진유월드 시네마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