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강아지똥>, <몽실 언니>를 쓴 한국 동화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권정생이 남긴 유작 동화 <엄마 까투리>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2016년 첫 방송 이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 온 EBS TV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의 첫 번째 극장판이다. 평화로운 숲속 보금자리가 아파트 개발로 사라지자, 엄마 까투리와 귀여운 꺼병이 4남매는 새 집을 찾아 머나먼 여정을 시작한다. 난생처음 마주한 위험천만한 도시를 가로지르며, 까투리 가족은 무서운 자동차와 낯선 소음들을 용기 있게 헤쳐 나간다. 서로를 의지하며 꿈에 그리던 새로운 숲을 찾아 떠나는 까투리 가족의 좌충우돌 모험담이 펼쳐진다. 원작 작가의 고향인 경북 안동을 무대로 가족 간의 우애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자료 출처 : 무주산골영화제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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