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si( )
Korea | 2026 | 26min | Color | Fiction | 12
시놉시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6)
잦은 실수로 벼랑 끝에 몰린 무명 래퍼 정미가 친구 재얼에게 마지막 무대를 제안 받고 그 무대에 만신창이가 된 채로 도착한다. 이후 10시간 전으로 플래시백하고 그녀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의 과정이 보여지며 그녀가 왜 무대에 늦었는지, 왜 만신창이가 됐는지가 서서히 드러나고 무대에 오른 정미의 모습과 함께 피날레를 향해 간다.
자료 출처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6
시놉시스 (대구단편영화제 2026)
잦은 실수로 벼랑 끝에 몰린 무명 래퍼 정미(26)가 친구 재얼(26)에게 마지막 무대를 제안받고 그 무대에 만신창이가 된 채로 도착한다. 이후 10시간 전으로 플래시백하고 그녀가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의 과정이 보여지며 그녀가 왜 무대에 늦었는지, 왜 만신창이가 됐는지가 서서히 드러나고 무대에 오른 정미의 모습과 함께 피날레를 향해 간다.
자료 출처 : 대구단편영화제 2026
연출의 변 (대구단편영화제 2026)
quasi( )는, 거의 ( )처럼 연주하라는 음악부호에서 따온 제목입니다. 부디 그과정을 즐기시고 느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료 출처 : 대구단편영화제 2026
프로그램 노트 (대구단편영화제 2026)
영화는 우리의 감각을 뒤섞고 비벼서 이상한 모양으로 건넨다. 내가 본 건 오래된 건물 지하의 곰팡이 냄새고, 내가 들은 건 관자놀이에서 뿜어나는 검붉은 피다. 현악기 소리에 짠맛이 배어있다. 뒤섞인 감각은 환각을 일으킨다. 환각은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주지 않지만 반사회적 쾌감을 남긴다. 짧은 시간 안에 해방감과 절망감을 느낄 수 있다. 이 영화가 가진 표현하는 힘은 이 글의 문장 수준을 아득히 넘어서있다. - 제27회 대구단편영화제 예심위원 장병기
자료 출처 : 대구단편영화제 2026
시놉시스 (미쟝센단편영화제 2026)
잦은 실수로 벼랑 끝에 몰린 무명 래퍼 정미가 친구 재얼에게 마지막 무대를 제안받고 그 무대에 만신창이가 된 채로 도착한다. 정미는 왜 만신창이가 된 채 늦게 나타났을까.
자료 출처 : 미쟝센단편영화제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