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eland | 2025 | 95min | Color | Fiction | 19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보이드 그레이슨은 가족과 살고 있는 저택으로 남자들을 데려와 하룻밤 보내는 일을 즐긴다. 그는 가문의 혈통에 집착하는 어머니 재클린을 조롱하며, 그녀가 바라는 손주는 절대 없을 것이라는 사실을 잔인하게 상기시킨다. 그러던 어느 날 뜻밖의 사고로 두 손을 잃고 무력해진 보이드를 본 재클린은 그를 자신이 늘 바라던 후계자로 만들 기회를 포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