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France, Malaysia, Germany | 2025 | 99min | Color | Fiction | 12 | Korean Premiere
시놉시스
방글라데시의 로힝야 난민촌에서 사는 네 살 샤피와 아홉 살 누나 소미라는 흩어진 가족과 다시 만나기 위해 함께 말레이시아로 향한다. 밀수자들로 가득 찬 배에서 끝없는 날들을 보내던 중 사고가 발생하고, 둘은 태국에 홀로 남겨지게 된다.
자료 출처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6
상영정보
9.04 금요일|00:00 ~ 06:13
제천문화극장 2관code 141
피아니시모12
9.07 월요일|15:30 ~ 17:09
제천문화극장 6관code 418
GV피아니시모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