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
Mungchi
Korea | 2026 | 20min | Color | Fiction | 12
시놉시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6)
2000년, 세상을 사로잡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뭉치와 친구들>의 주인공, 뭉치. 뭉치를 연기한 배우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슈트를 벗지 않는다. 뭉치의 정체를 둘러싼 여러 루머들이 떠돌고, 마침내, 그가 슈트를 벗는다.
자료 출처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2026
시놉시스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2000년, 세상을 사로잡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뭉치와 친구들>의 주인공, ‘뭉치’. 뭉치를 연기한 배우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슈트를 벗지 않는다. 뭉치의 정체를 둘러싼 여러 루머들이 떠돌고, 마침내, 그가 슈트를 벗는다. <체화>, <몬스트로 옵스큐라> 등 하나의 언어로 호명될 수 없는 존재에게 목소리를 부여하는 작업들로 주목 받아 온 홍승기 감독이 브라운관 TV와 텔레토비에 대한 기억과 애정으로 그려낸 또 다른 존재의 이야기.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감독 소개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1998년생. 서로 다른 세계 사이, 장르 사이, 이미지 사이에서 하나의 언어로 호명될 수 없는 존재들을 위한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비전형적인 캐릭터와 예측하기 힘든 스토리텔링, 그리고 비주얼로 여러 영화제들에서 주목 받고 있다. <체화>(2024)는 판타지아국제영화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되었다. 계엄 사태로 혼란스럽고 분열된 2025년 초 서울의 한복판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괴물 슈트를 입고 촬영한 <몬스트로 옵스큐라>(2025)는 흑백 B급 호러영화와 르포 영화, 실험적인 퍼포먼스가 뒤섞인 영화로,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새로운 시선 부문 단편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에서도 작품상을 수상했다. 신작 <뭉치>(2026)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제작 지원을 받아 제작되었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2026
시놉시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6)
2000년, 세상을 사로잡은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뭉치와 친구들>의 주인공, 뭉치. 연기한 배우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슈트를 벗지 않는다. 뭉치의 정체를 둘러싼 여러 루머들이 떠돌고, 마침내, 그가 슈트를 벗는다. <체화>, <몬스트로 옵스큐라> 등 뚜렷하게 규정될 수 없는 존재들에게 목소리를 부여하는 작업으로 주목 받아온 홍승기 감독이 브라운관 TV와 <텔레토비>에 대한 기억과 애정으로 그려낸 또 다른 존재의 이야기다.
자료 출처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