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빛과 금속, 그리고 은염 사이에서 <필름 핀>은 연대의 상징인 배지(핀)들을 새로운 층위의 아카이브로 변모시킨다. 이는 포르투갈의 파시즘과 식민 체제에 맞섰던 국제적 투쟁, 그리고 망명의 역사가 남긴 유령 같은 흔적들이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정보
5.01 금요일|21:30 ~ 22:46
CGV전주고사 8관code 274
영화보다 낯선AllH/KE
5.03 일요일|14:00 ~ 15:16
CGV전주고사 8관code 429
GV영화보다 낯선AllH/KE
5.05 화요일|20:30 ~ 21:46
CGV전주고사 8관code 661
영화보다 낯선AllH/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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