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들
Shards
감독 : 루시아나 데케르 오로스코
Bolivia | 2026 | 15min | DCP | Color | Experimental | 15 | Asian Premiere
시놉시스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
두 개의 여정이 시간을 넘어 교차한다. 하나는 1930년대 볼리비아에 머물던 영국인 의사의 여정이고, 다른 하나는 2024년 런던에 있는 영화감독의 여정이다. 영화는 사물을 온전하지 않은 파편, 즉 더 넓은 세계의 잔해이자 찰나의 순간에만 언뜻 자신을 드러내는 거울처럼 접근한다. 이 여정은 대영박물관의 아메리카 소장품,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V&A)의 주얼리 및 사진 소장품, 그리고 런던의 한 개인 라틴 아메리카 미술 소장품을 가로지르며 나아간다
자료 출처 :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2026
시놉시스 (전주국제영화제 2026)
두 여정이 시대착오적으로 교차한다. 하나는 1930년대 볼리비아에서의 영국인 의사, 다른 하나는 2024년 런던에서의 영화감독의 여정이다. 영화는 사물을 불안정한 파편이자 더 넓은 세계의 잔해로 바라본다. 마치 찰나의 순간에만 그 존재를 허락하는 거울처럼 말이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