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두 여정이 시대착오적으로 교차한다. 하나는 1930년대 볼리비아에서의 영국인 의사, 다른 하나는 2024년 런던에서의 영화감독의 여정이다. 영화는 사물을 불안정한 파편이자 더 넓은 세계의 잔해로 바라본다. 마치 찰나의 순간에만 그 존재를 허락하는 거울처럼 말이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정보
5.02 토요일|21:30 ~ 22: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382
영화보다 낯선15H/KE
5.04 월요일|14:30 ~ 15: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535
영화보다 낯선15H/KE
5.06 수요일|10:30 ~ 11: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712
영화보다 낯선15H/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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