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나는 수년 동안 파비아에 있는 산 미켈레 마조레 교회의 중세 묘사들에 매료되어 왔다. 나에게 그 모습은 인간의 정신과 억압의 상징이다. 흐릿함과 움직임 속에서 촬영된 파사드의 덧없이 부서지는 사암은 우리 존재의 영원한 불확실성을 상징한다. –프리들 폼 그뢸러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정보
5.02 토요일|21:30 ~ 22: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382
영화보다 낯선15H/KE
5.04 월요일|14:30 ~ 15: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535
영화보다 낯선15H/KE
5.06 수요일|10:30 ~ 11:40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code 712
영화보다 낯선15H/KE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