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시스
<플럼 라인>은 분절된 이미지와 사운드를 통해 한 관계의 붕괴를 그려낸다. 캐롤리 슈니먼은 연인들의 행위를 반복, 정지 화면, 재인화 기법으로 재구성한 파편적 몽타주로 엮어낸다. 결국 필름이 스스로를 태워 소진하는 장면에서 감정적, 물리적 파열이 교차한다.
자료 출처 :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정보
5.03 일요일|18:00 ~ 19:31
메가박스 전주객사 1관code 454
GV특별전: 뉴욕...19H/KE
5.05 화요일|18:00 ~ 19:31
CGV전주고사 3관code 654
특별전: 뉴욕...19H/KE
5.06 수요일|13:30 ~ 15:01
CGV전주고사 8관code 717
특별전: 뉴욕...19H/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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