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ted States | 2026 | 93min | DCP | Color | Documentary | All | Asian Premiere
국가주의다큐멘터리사회비판시위역사영화에 관한 영화음악/춤인권예술/예술가인종투쟁
시놉시스
정치적 저항과 영화 산업의 회의적인 시선 속에서도 루이스 발데즈는 멕시코계 미국인 공동체, 치카노의 이야기를 들판에서 스크린으로 옮긴다. <주트 수트 Zoot Suit>(1981)와 <라 밤바>(1987)를 통해 그는 미국의 서사를 새롭게 도전하고 확장하는 상징적인 작품들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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