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in, France | 2025 | 98min | DCP | Color | Fiction | 12 | Korean Premiere
가족도시/도시화동물빈곤/가난성장/청춘실화우정자본주의/기업자연/풍경전통문화환경/생태
시놉시스
마드리드 외곽에 위치한 유럽 최대의 불법 판자촌, 열다섯 살 소년 토니는 절친 빌랄과 함께 휴대폰으로 주변 세상을 촬영하며 지낸다. 어느 날, 토니의 집으로 강제 퇴거 통지서가 도착하고, 빌랄이 이곳을 떠난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어두운 밤, 토니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불확실한 미래에 맞설 것인가, 아니면 사라져가는 세상에 매달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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