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26 | 45min | DCP | Color | Experimental | All
실험음악/춤자연/풍경예술/예술가
시놉시스
공연 「비성의 무초」의 실황 사운드를 바탕으로 한 음악영화다. 박세영 감독과 부안에서 촬영한 영상은 단색광 무대와는 또 다른 미장센을 구성한다. 한국 불교 의식 '영산재'에서 영감을 받은 가야금 사운드 퍼포먼스는 한병철의 『아름다움의 구원』에 대한 화답이자 질문이다. <라 플랑트 당상트 드 데자스트르>는 재앙 한가운데서 춤추는 풀들의 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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