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 2011 | 103min | DCP | Color | Fiction | 15
민주주의국가폭력사회비판실화우정팀워크
시놉시스
대학 입시 문제의 오류를 지적했다가 부당 해고된 교수 김경호. 명백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복직 소송에 패소하자, 그는 재판장을 찾아가 석궁으로 위협하기에 이른다. 사법부는 이를 법치주의에 대한 '테러'로 규정하며 엄중 처벌을 선언하지만, 그는 화살을 쏜 적이 없다며 결백을 주장하는 한편 결정적 증거인 '부러진 화살'은 사라지고 엇갈리는 진술 속에 재판은 난항을 거듭한다. 제공: 한국영상자료원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