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le | 2025 | 68min | DCP | Color/B&W | Documentary | All | Asian Premiere
가족다큐멘터리실화전통문화
시놉시스
불에 탄 숲, 그리고 그 회복을 알리는 나비들. 아버지를 향한 애도와 남겨진 것들이 서로 얽혀 있다. 물려받은 수집품들과 소리들. 어린 시절 나를 찾아오던 새들이 쓴 편지들, 이제는 우리 집 발코니에 내려앉아 불을 견뎌낸 나무들 위에 머문다. 그 새들은 내 아들 시몬에게 비밀을 들려주고, 나는 그가 자라는 모습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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